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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30일까지 도시재생 기자단·서포터즈 선발

2018-01-23기사 편집 2018-01-23 10:15:59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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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30일까지 '도시재생 시민공감 기자단'과 '도시재생 청춘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016년 활동을 시작한 시민공감 기자단과 청춘 서포터즈는 시민들에게 생생한 도시재생 현장소식을 알리기 위해 대전 전역을 누비며 열정적인 취재활동을 펼쳐왔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은 가능하며, 기자단과 서포터즈 각 20명씩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hapink@dsi.re.kr)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자증을 발급한다. 활동비를 지급하고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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