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옥천농기센터, 농촌생활자원분야 교육생 모집

2018-01-14기사 편집 2018-01-14 10:40:22

대전일보 > 지역 > 충북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옥천]옥천농업기술센터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과 농촌전통문화기술 습득을 위한 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교육생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모집분야는 앙금플라워기초, 전통된장 담그기 기초, 매듭공예 중급과정, 규방공예기초(생활소품) 총 4개 과정으로 인원은 분야별 30명씩 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주민참여율과 실용도를 높이기 위해 평소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정을 중심으로 편성하고 학습효과제고를 위해 전년도에 비해 실습비중을 강화했다.

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비는 본인부담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2-5월까지 각 과정마다 총 4회씩 운영될 예정이다.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과목별교육일자 세부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행사분야를 참고하거나,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자 생활자원담당 팀장은 "농촌분야 실용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는 농촌생활개선교육이란 명칭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전통된장 담그기기초, 야생화자수기초, 저염장아찌 담그기 등 4개 과정 총 17회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육종천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육종천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