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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 명절 철도승차권 예매 개시

2018-01-14기사 편집 2018-01-14 1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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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철로도 없는 청양군이 설 명절 귀성객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철도승차권 예매에 들어간다.

예매 대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관광전용열차 포함) 지정 좌석에 한하며 올해부터는 1회당 6매 이내, 1인당 최대 12매까지 구입할 수 있다.

군은 16일은 경부, 대구, 충북, 경북선 등의 승차권을, 17일은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선 승차권을 판매한다.

승차권은 군 민원봉사실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으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9시간 동안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잔여석(입석 포함) 승차권은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평상시와 같이 판매하며, 병합승차권(입석+좌석)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한다.

청양군은 1998년부터 한국철도공사와 승차권판매대리점(지자체) 계약을 체결하고 판매 창구를 운영, 민원편의를 도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설 명절 철도승차권 관련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청 민원봉사실과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대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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