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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우량기업 30개 유치 목표

2018-01-14기사 편집 2018-01-14 10: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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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오토밸리
[서산]서산시가 올해 우량기업 30개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

매년 20개 기업을 유치 목표로 잡았지만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0개 이상의 우량기업을 유치함에 따라 올해 상향 조정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자동차, 화학, 신재생에너지 등 서산시 3대 핵심 산업과 관련된 기업이 유치 대상이다.

시는 오토밸리와 테크노밸리 등 미 분양된 산업단지에 이들 기업을 집중 유치해 단지별 산업 집적화를 꾀할 방침이다.

시는 전략적·단계별 기업유치에 나선다.

대·중기업 협력사 및 수도권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규모 신·증설 기업 유치를 위해 투자촉진보조금 등 외부재원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완섭 시장은 "올해도 경기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래 성장동력 산업과 관련된 우량기업의 적극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활로를 찾겠다"며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 해결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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