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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30일부터 한달간 2월 임시국회 열기로

2018-01-11기사 편집 2018-01-11 17:54:37

대전일보 > 정치 >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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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오는 30일부터 한달간 2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기로 11일 합의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자유한국당 윤재옥,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임시국회 일정을 결정했다.

임시국회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열리며 30일 오후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또 다음날인 31일과 2월 1-2일에는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 뒤 5-6일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기로 했다.

대정부 질문은 2월 5일 정치·통일·외교·안보분야를 시작으로, 6일 경제, 7일 사회·교육·문화 분야를 각각 진행하기로 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각 상임위의 법안 심사를 적극 독려하고, 가능하면 교섭단체 대표연설일 등에도 상임위를 열어 최대한 법안심사를 하기로 했다"면서 "국회 인사청문제도 개선 등을 위한 운영위 소위 구성도 완료해 가동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울=인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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