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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브 수여

2018-01-11기사 편집 2018-01-11 16: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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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소방서는 11일 구급대원 정인균 소방교와 조정빈 의무소방에게 하트세이버를 수여했다.

계룡소방서에 따르면 이들 대원들은 지난해 11월 17일 계룡시 엄사면 엄사리 인근 도로상에서 머리부상으로 의식이 없는 환자를 현장에서 가슴압박 및 전기 충격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장철규 계룡소방서 구급팀장은 "시민도 4분의 기적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트세이버는 '심장을 구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인한 위급한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람을 전문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해서 수여하는 상이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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