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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랩코, 할랄화장품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18-01-11기사 편집 2018-01-11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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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랩코는 11일 전현표(56) 대표가 화장품산업 발전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30년간 화장품 연구개발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기술을 토대로 2013년부터 터키 할랄 인증기관인 GIMDES에서 스킨케어 화장품 366품목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말레이시아 두바이, 중국에 수출하며 무슬림을 위한 할랄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전 대표는 "전 세계인이 할랄화장품을 종교적인 느낌이 아닌 가장 안전한 인증기관에서 인증받은 윤리적인 화장품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할랄화장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덕랩코는 2001년 창립한 이후 대전에 본사를 두고 친환경 할랄화장품 소재연구를 비롯해 대한민국 발명 특허 3개 등록, 3개를 출원 중이며 KAIST와 이공계 대학, 병원들과 협업을 진행 중이다.

대덕랩코의 할랄화장품 상표로는 JNH HALLAL, PURESH, FLODY가 있다.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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