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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출산용품업체 '출산축하꾸러미 지원사업' 협약

2018-01-11기사 편집 2018-01-11 11: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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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논산시는 지난 10일 시 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출산용품 5개 업체와 '논산맘 출산축하꾸러미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논산맘 출산축하꾸러미지원사업은 출산장려 및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민·관이 협력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업무협약은 아가방(논산점), 디어베이비(논산점), 알퐁소, 알루앤루, 모이몰른 등 5개 출산용품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논산맘꾸러미지원사업 운영, 임부 및 가임여성의 모자보건사업 홍보 등 건강한 육아문화 환경조성을 위해 상호 협의하고 출산장려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뜻을 모았다.

꾸러미지원 사업 대상은 논산시에 주소를 둔 모든 출생아(임신 7개월부터 출생일 이후 3개월까지 신청)이며, 임산부 등록 후 논산맘꾸러미 이용 상품권으로 5개 출산용품 업체에서 출산용품을 구입하면 된다.

박항순 시 보건소장은 "업체와 시가 협업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상생과 협력 문화조성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고동락(同苦同樂) 논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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