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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 서비스 평가단 확대 모집

2018-01-09기사 편집 2018-01-09 15: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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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는 운전기사들의 버스운행 실태를 점검할 서비스 평가단을 100명으로 늘리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도시교통공사는 지난해 버스타고 시민 서비스 평가단 54명을 모집하고, 전국 최초 온라인 서비스 평가와 클라우드 기반 영상검증을 통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서비스 평가단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출퇴근 시간 등을 이용해 버스에 탑승해 월 1회 승무사원 서비스 평가를 하는 등 381명의 운전원을 대상으로 모두 771건의 서비스 평가를 실시했다.

이 서비스 평가에서 버스 운전원의 98%에 해당하는 381명이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전체 서비스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3점을 받아 세종도시교통공사의 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비스 평가단은 모두 50명으로 직장인, 대학생, 주부, 일반인 등 17세에서 60세까지 세종도시교통공사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누구나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다.

평가단은 월교통카드 3만 원, 봉사시간 인정, 활동우수자 교통카드 3만 원과 표창 등의 활동혜택이 주어진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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