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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산인 원수산서 행정수도 개헌 염원

2018-01-07기사 편집 2018-01-07 09: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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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 관계자들이 6일 세종시의 주산인 원수산 정상에 올라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대형 현수막을 펼쳐 보이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는 6일 세종시의 주산인 원수산에서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충청권 민·관·정 협력 및 국민적 동의를 얻기 위해 최선두에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대책위는 이날 6월 지방선거와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 동시실시, 개헌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 등을 염원하는 시낭송과 다짐 인사, 행정수도 개헌 대형 현수막 및 손현수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대책위는 시민참여형 운동으로 행정수도 개헌 깃발과 현수막 아파트 단지에 부착하기 운동, 서울역을 위시한 전국 주요 거점에 대한 전국순회 홍보활동, 행정수도 개헌을 위한 충청권 민관정 결의대회 개최, 충청권 국회의원 및 광역 시도지사 후보에게 질의서 발송 등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전방위적 홍보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정수 대책위 상임대표는 "세종시 신도시의 주산이라고 할 수 있는 원수산에서 행정수도 개헌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기원했다"며 "우리의 절박하고 사무치는 염원이 행정수도 개헌으로 반드시 꽃피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수산은 세종시의 주산으로 산 아래 지역이 청와대 집무실과 국회 세종 분원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은현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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