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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총장, 사랑의 열매에 1억원 기부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8: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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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충북 음성 출신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반 전 총장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을 방문해 허동수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1억원을 전달해 아너 소사이어티 1676번째 회원이 됐다.

반 전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일하면서 한국에 돌아가면 어려운 사람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성금이 우리 사회 취약 계층과 교육·보건·의료 지원에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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