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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한상기업 인턴십 파견자 6명에 장학금 전달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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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가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남대 인재개발원은 7일 인재개발원에서 '재외동포재단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4기에 합격한 6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상기업 인턴십으로 해외에 파견되는 학생들은 지역환경토목과 정성현(쿠웨이트), 영어영문학과 임민지(인도네시아), 중어중문학과 윤혜림(대만), 독어독문학과 윤성연(슬로바키아), 경영학부 오규영(가나), 경영학부 박요셉(남아프리카공화국) 등 6명이다.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에 선발된 학생들은 이달부터 약 6개월간 해외로 파견돼 업무를 수행한다. 이 기간 동안 숙식 및 교통비, 지원금 등이 제공되는데, 충남대는 6명의 학생에게 추가로 100만 원의 장학금을 더해줬다. 이호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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