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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김포 구래역 예미지 최고 20.6대1로 1순위 청약마감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7: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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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조감도. 사진=금성백조 제공
금성백조건설은 7일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1순위 청약이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강신도시 Cc-03블록 일대에 건설되는 구래역 예미지 청약은 지난 6일 진행됐으며 특별공급하는 65가구를 제외한 636가구 모집에 3563건이 접수됐다.

이번 청약 경쟁률은 한강신도시 내 500가구 이상 민간분양기준 최고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기존에는 Ab-17블록 반도유보라 3차 일반공급 청약 2.55대 1이 최고 경쟁률이였다.

타입별로는 78㎡C형이 68가구 모집에 1404건이 접수돼 20.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78㎡A형은 6.2대 1, 90㎡B형 3.27대 1, 78㎡B형 3대 1, 90㎡A형 1.7대 1순이었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3일이며, 정당 계약은 27-29일까지 진행된다.

이 밖에 금성백조는 주거형 오피스텔 84㎡형을 오는 8-10일 3일간 현장 청약 접수를 받는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김포도시철도 개통일이 다가오고 있는 점과 입주 시기가 도래하면 더욱 갖춰질 기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 실수요와 투자수요가 몰린 것 같다"며 "구래역 예미지는 지역 내 가장 높은 46층 규모로 한강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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