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0 23:55

KT&G, 희망의 밥차 전달 및 급식봉사 진행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7:04:24

대전일보 > 경제/과학 > 기업/취업/창업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왼쪽부터), 장정식 KT&G 북서울본부장, 백복인 KT&G 사장, 박광빈 따스한채움터 소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선철규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 부장은 7일서울역 무료급식소 '따스한채움터'에서 '희망밥차'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KT&G가 전달한 희망밥차는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사진=KT&G제공
KT&G는 7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인 '따스한 채움터'에서 KT&G 상상펀드 희망밥차 전달식을 열고, 백복인 사장과 임직원들이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

기증된 희망밥차 1대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KT&G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를 시작해 2년간 정기적인 급식 지원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대전 성모의 집에서 진행하는 소외계층 및 노인 무료급식에 매주 500여명의 식사비용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한 배식봉사도 추진한다.

차량과 무료급식 지원에 필요한 금액은 총 2억 6000만 원이며, 모두 KT&G 임직원이 참여한 상상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백복인 KT&G 사장은 "외롭고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에게 임직원들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재훈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