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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화 교수, 대전의료원 필요성 강조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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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중화 교수
대전시는 7일 '이중화 대전시의사협회 부회장'을 초빙, '22세기형 대전시 의료원'이라는 주제로 시청 대강당에서 12월 공감누리(직장교육)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중화 부회장은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의료원의 모델을 제시하면서, 대전의료원 설립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전임교수, 청주의료원 비뇨기과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전시의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의료 서비스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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