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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등 44억원 추가 확보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6:39:22

대전일보 > 사회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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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등 6개 사업을 위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사업은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21억 원이며, 자치구 사업으로는 중구 생활안전 CCTV 설치 4억 원, 서구 만년로 일원 노후하수관로 정비 5억 원, 장안길 위험도로 정비 5억 원, 유성구 윗관들 어린이공원 정비 5억 원, 대덕구 법동 어린이공원 정비 4억 원이다.

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특별교부세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CCTV 설치, 어린이공원 정비 등 어린이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취약계층의 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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