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1 23:55

호서대 안전성평가센터, 비임상시험기준 추가 인증 취득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1:33:17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안전성평가센터가 환경부로부터 GLP(비임상시험기준) 시험 항목 4건의 인증을 추가 취득했다고 7일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추가 취득한 인증 항목은 피부과민성시험, 어류초기생장단계독성시험(어류만성), 육생식물 생장시험(식물급성), 식물에 대한 만성독성시험(식물만성)이다. 이번 인증취득으로 안전성평가센터는 10톤 이하 화학물질 등록을 위한 모든 유해성 자료를 GLP수준에 맞춰 생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다. 안전성평가센터는 또 환경유해성분야 국내 총 14개 인증항목 가운데 12개 인증을 취득해 국내 GLP시험기관 중 최다 인증 항목을 보유하게 됐다.

비임상시험기준은 의약품, 화학물질, 농약 등의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는 각종 독성시험의 신뢰성을 보증하기 위해 연구인력, 실험시설·장비, 시험방법 등 시험의 전 과정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규정이다. 윤평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평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