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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양촌곶감축제 9일 '팡파르'

2017-12-07기사 편집 2017-12-07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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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양촌곶감축제포스터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 달달한 곶감의 향연 '2017 양촌곶감축제'가 오는 9일 논산시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막을 올려 10일까지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 15회를 맞는 양촌곶감축제는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공연 4개 분야 35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감 길게 깎기, 곶감씨 멀리 뱉기, 감 깎기 체험과 감 와인, 감식초 시음회, 곶감차 시음회는 체험과 맛을 통해 고향의 훈훈함과 넉넉한 정을 맛보기에 모자람이 없다.

또 풍류도 힐링콘서트, 육군군악대 공연 , 청소년 댄스, 김성환 등 유명가수의 노래와 춤이 차가운 겨울 바람을 열정으로 녹이고 메기잡기체험, 메추리구워 먹기로 배를 채우고 달콤하고 쫀득한 명품곶감, 딸기, 상추, 곰취, 머위, 서리태 등 농특산물도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문갑래 추진위원장은 "겨울철 대표 축제 양촌곶감축제를 즐기면서 우수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곶감도 많이 사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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