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1 07:49

정재호 목원대 교수,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2017-11-13기사 편집 2017-11-13 22:26:00

대전일보 > 사람들 > 사람들(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
목원대학교는 13일 금융보험부동산학과 정재호 교수가 부동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열린 '부동산 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정 교수는 현재 국토교통부 자문 및 평가에 참여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분양가심의위원회 위원장, 대전시 지적재조사위원,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자문교수 등을 맡고 있다.

목원대 기획예산처장이기도 한 정 교수는 학교의 기획업무와 예산수립 및 집행의 총괄을 맡고 있는 바쁜 업무 중에 학문과 연구에 소홀히 하지 않고 다수의 연구논문 발표 및 연구용역수행으로 학문적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지난 2014년에도 국토교통부장관상과, 2014년 및 2016년에 대전시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호창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호창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