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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학수능시험 교통소통 등 행정편의 제공

2017-11-12기사 편집 2017-11-12 1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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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는 오는 16일 용남고교 등 27개 시험실에서 632명의 학생이 응시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 편의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능시험 당일 공무원 출근시간을 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 사이를 피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추고 금융기관, 각 학교, 관내 50인 이상 기업체에도 출근시간을 조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노점상 일제단속, 비상 수송차량 지원, 자동차 경적 등 소음 자제, 건설공사 현장 일시 중지 등 수험생의 안전한 등교와 편안한 가운데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험장을 찾는 수험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행정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우리지역 수험생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그동안 쌓아온 열정을 마음껏 쏟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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