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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호관찰소,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2017-11-12기사 편집 2017-11-12 18: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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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공주보호관찰소(소장 우종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사회봉사자를 투입해 청양군내 거동불편 독거노인, 정신장애자 등 가정을 찾아 낡은 벽지를 걷어내고 새 벽지를 바르는 도배작업 및 집 주변의 오랫동안 방치된 실내외 잡다한 생활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관내 소외계층 복지를 담당하는 청양군청 주민복지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신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금년 하반기 들어 6회차 진행되는 소외계층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이다.

청양군 복지 담당자는 "대상자 집 주변의 방치된 생활쓰레기가 너무 많아 고심했는데 이렇게 깨끗이 해주어 너무나 좋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로 도움이 필요한 개인 및 단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 또는 보호관찰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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