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5 00:00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실물경제체험 수익금 기탁

2017-11-12기사 편집 2017-11-12 18:20:55

대전일보 >지역 > 충남 > 금산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금산]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선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판매한 수익금 전액(3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진산면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실물경체 체험(뻔뻔비즈)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달 17일 금산월장과 31일 금산알참시장에 참가해 소득활동과 경제적 자립 준비 체험을 가졌다.

박선우 센터장은"이번 체험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은 합리적인 경제관념을 형성과 자신의 노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의 자기 성장을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길효근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