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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음성군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 개최

2017-11-10기사 편집 2017-11-10 09: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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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음성읍 설성공원에서 9일 한국농촌지도자음성군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음성군연합회 주최로 '제11회 음성군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볼매난타팀 의 난타공연 사진=오인근 기자
[음성]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9일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제11회 음성군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이하·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촌지도자 음성군연합회(회장 김영호)와 한국생활개선 음성군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이필용 군수를 비롯 윤창규 군 의장, 이광진 충북도의원, 최병윤 전 충북도의원, 조병옥 전 음성부군수, 조천희, 이상정, 한동완, 우성수, 김윤희 군 의원 등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회원의 단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한마음대회는 학습단체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고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만들고 '작지만 강한 농업 경영체'로 거듭나는 의지를 다짐하고 회원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

한마당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행사로 볼매난타팀(음성전통문화연구회)의 난타공연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개회식에서 음성군 농업발전과 두 단체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회원 13명에게 표창과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읍·면회원들이 추렴한 사랑의 쌀을 모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어 식후행사로 회원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읍·면 대항 노래자랑과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돌리기 등 화합경기가 진행돼 회원간 결속과 화합을 다졌다.

김영호 회장은 "본 대회를 맞이해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음성 농산물 명품화, 살고 싶은 농촌 건설의 결의를 다지며 진정한 농업인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인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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