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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문인협회 '대일문학 20집' 출간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17:08:18

대전일보 > 문화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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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대일문학 표지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 작가들로 구성된 대일문인협회가 '대일문학 20집'을 출간했다.

대일문학 20집에는 이정록·박미라 시인, 이예훈 소설가, 홍종의·안학수·신천희 아동문학가 등 30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시·소설·동화·동시 4개 부문의 작품들이 골고루 수록돼 있다.

20집 발간기념으로 이정록 시인을 인터뷰한 코너와 14회 대전일보문학상 수상자인 전주호 시인의 작품 소개 코너가 특집으로 실렸다.

대일문인협회 김해미 회장은 "20년이라는 적지 않은 세월동안 대일문학 참여율이 유독 높았던 회원들은 하나같이 작품의 질적 향상은 물론이려니와, 문학적인 성과 또한 남달랐다"며 "선배들에게 그래왔던 것처럼 대일문학은 후배들에게도 반드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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