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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17 SNS 웹툰·팬아트 공모전 개최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14: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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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넓혀가고 있는 당진시가 2017 SNS 웹툰·팬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며, 웹툰 작가 지망생을 포함한 아마추어 작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웹툰의 공모주제는 해나루 농산물과 당진의 문화, 관광자원 등이며, 팬아트는 시의 SNS 소통 캐릭터인 '당진이'를 활용한 창작 콘텐츠다.

웹툰의 경우 스토리가 있도록 작품을 구성하되 30컷을 넘지 않아야 하며, 웹툰과 팬아트 모두 1인(팀) 당 3개 작품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웹툰·팬아트 작업물과 제출서류(참가신청서, 작품요약서, 응모작품)를 담당자 이메일(dangjinc@gmail.com)로 접수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웹툰 분야 최고작에는 시중가격 300만 원 상당의 고성능 웹툰 작업장비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팬아트 분야 최고작에도 상금 50만 원이 수여되는 등 총10개 작품에 대해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타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당진시 공식 SNS채널(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하거나 담당자 ☎041(350)3191에게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의 예시를 웹툰과 팬아트로 마음껏 뽐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이 창작자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웹툰은 '웹(web)'과 '카툰(cartoon)'의 합성어로 각종 멀티미디어 효과를 동원해 제작된 인터넷 만화를 의미하며, 팬아트는 운동선수나 배우, 가수, 만화소설 속 주인공 같은 좋아하는 대상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는 일을 일컫는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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