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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 기획초대전 17일부터 열려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14: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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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재)당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17 당진문예의전당 기획초대전인 '박정展:또 다른 시선'이 이달 17일부터 2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1·2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초대전은 당진문예의전당 활성화와 지역의 시각예술과 감상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 전시다.

초대작가로 선정된 박 정 화가는 당진 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해 오면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ART SEOUL 특별상 등을 수상하고 '2017 한국구상대제전' 초대작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19여 회에 이르는 개인전을 열며 지역 미술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인물이다.

특히 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구필화가로서 평범했던 삶에서 맞닥뜨린 고통과 그 삶에서 찾은 빛을 작품을 통해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준다.

이번 기획전시 초대전에서는 인간 내면의 창인 '시선'을 화폭에 담아낸 그의 작품세계를 엿 볼 수 있다.

초대전의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초대전의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차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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