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4 00:00

청양군, 발전적 미래 설계 '열린 혁신 워크숍' 실시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14:12:13

대전일보 >지역 > 충남 > 청양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청양군(군수 이석화)이 새 정부 방향 및 100대 국정과제에 부응해 발전적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자 2박 3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직원 40명이 참여한 '국정과제 연계 열린 혁신 워크숍'을 가졌다.사진=청양군 제공
[청양]청양군이 새 정부 방향 및 100대 국정과제에 부응해 발전적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기위해 워크숍을 가졌다.

군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직원 40명이 참여한 '국정과제 연계 열린 혁신 워크숍'을 갖고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양군 2020 프로젝트 달성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생활자치연구원에 위탁해 100대 국정과제 중 중점 추진할 9가지 과제를 선정하고 이에 대해 9명의 강사의 강의와 토론형식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새 정부의 지역발전 정책과 청양군의 과제를 비롯해 △새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과 청양군의 과제 △국민을 위한 국가권력 개혁에 따른 청양군 지방자치경찰제 과제 △교육의 공공성 강화 과제에 따른 청양군 고교무상교육 과제 등이다.

군은 이번 워크숍이 국정 100대 과제 및 새로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정과제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등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국정과제 속에서 청양군의 새로운 역할을 찾아내고 이에 대한 사전대응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실시, 실무능력을 배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대항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대항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