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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미향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 여성용품 지원

2017-11-09기사 편집 2017-11-09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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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국제로타리 3680지구 금산미향로타리 회원등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여성용품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사진=금산군 제공
[금산]금산미향로타리클럽(회장 이영숙)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여성용품을 8일 금산군에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한부모·조손 ·다문화 가정의 여성청소년 20명을 선정해 1년 분량의 고품질 여성용품으로 밝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여성용품은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임을 고려해 직접 전달하지 않고 사회복지 공무원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이영숙 회장은 "여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돼서 기쁘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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