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5 00:00

한일버스주식회사, 대덕구 목상동 찾아 연탄봉사

2017-11-08기사 편집 2017-11-08 17:00:48

대전일보 > 사람들 > 사람들(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한일버스주식회사 사내동아리 '버스사랑 동호회'는 8일 대덕구 목상동에서 연탄기부와 배달봉사를 진행했다. 사진=한일버스주식회사 제공
한일버스주식회사는 8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에서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연탄기부와 배달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버스사랑동호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동호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연탄은행에 1000장을 기부하고 500장은 독거노인을 비롯한 이웃 3세대에 배달됐다.

버스사랑동호외는 대중교통문화 발전을 위한 모범운행사원으로 구성된 한일버스주식회사 사내동아리다. 한일버스 관계자는 "고객과 운수종사자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회사의 경영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지영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지영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