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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충청마라톤] 이색 참가팀·특허법원

2017-10-22기사 편집 2017-10-22 1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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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특허법원 마라톤 동호회.
지식기반사회에서 지식재산의 분쟁을 심판하는 특허법원의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한화와 함께하는 2017 충청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매주 한 차례 훈련을 통해 쌓아온 기량을 바탕으로 대부분 10㎞ 코스를 달렸고, 한 명도 낙오되지 않고 레이스를 완주했다.

특허법원 마라톤 동호회 회원은 총 40명으로 절반이 넘는 22명이 이번 대회에 참여했다. 판사와 재판연구원을 비롯해 기술심리관, 사무관, 실무관, 속기사, 보안관리대 등 다양한 직렬로 구성된 회원들은 대전의 샘머리공원 또는 갑천변을 매주 한 시간씩 달리며 평소 기량을 다져왔다.

노은지 동호회 부총무는 "가을을 만끽하면서 산뜻한 마음으로 달렸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며 스스로의 기량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도 있었다"며 "동호회원 모두 아무 탈 없이 레이스를 완주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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