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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KB손해보험 원정경기서 아쉽게 패

2017-10-15기사 편집 2017-10-15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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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에빠지다 V홀릭]

올 시즌 새로 부임한 김진식 감독이 KB손해보험과의 원정경기에서 첫 승을 신고에 실패했다.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배구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는 세트 스코어 3-2(18-25, 25-22, 25-18, 25-23, 15-13)으로 삼성화재가 패했다.

이날 선발 라인업은 박철우 타이스 황동일 류윤식 김강녕 박상하가 출전했다. 박철우와 타이스의 컨티션이 올라오면서 공격과 블로킹을 성공하며 팀에 점수를 보탰다.

1세트부터 경기는 팽팽 했다. 삼성화재가 첫 득점을 올리며 시작했지만 KB손해보험의 공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삼성화재는 블로킹을 잡으로면서 점수를 벌여 세트를 가져왔다.

2·3세트는 KB손해보험으로 분위기가 넘어갔고 블로킹과 공격도 살아나지 못했다. 또 리시브 불안으로 인해 세트를 내주었다.

4세트 팽팽하게 엎치락 뒤치락 하던 점수는 삼성화재의 류윤식의 블로킹이 살아나면서 세트를 따냈다.

접전 끝에 5세트까지 경기를 끌고 간 삼성화재는 범실과 KB손해보험의 공격으로 인해 마지막 세트를 내주며 패했다.

한편, 우리카드 위비에서 박상하를 영입하며 보상선수로 유광우를 떠나보낸 삼성화재 홈경기 개막전은 2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다. 박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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