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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시 뜨거워진다…여자배구 KGC인삼공사 15일 개막전

2017-10-12기사 편집 2017-10-12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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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에 빠지다 V홀릭]

겨울이 다시 뜨거워질 것이다.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배구 KGC인삼공사 개막전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15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 3위로 마감한 인삼공사는 레프트로 돌아온 한송이를 앞세워 우승에 도전한다.

하지만 주전선수인 한수지가 개인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았고 장영은도 몸이 좋지 않아 전력에서 이탈해 녹록치 않아 보인다.

올해 시즌부터 남녀 분리 경기를 운영해 인삼공사 별도로 시즌권 판매를 진행 중이다.

판매기간은 12일~31일까지이며 지정석 챔피언존·커피니 카페존 각각 8만원, R석·애니카존 각각 6만원, 테이블석 5만원, 일반석(비지정) 4만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시즌권 구매시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10년간 타이틀 스폰서를 맺었던 농협과 이별하고 새롭게 도드람과 함께한다. 남자부 7팀, 여자부 6팀이 출전하며 팀당 각각 36경기, 30경기를 치른다. 박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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