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2-14 23:55

조한영 충남도의회 총무담당관, 불자회장으로서 공로패 받아

2017-09-28기사 편집 2017-09-28 22:58:09

대전일보 > 지역 > 충남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조한영 충남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
충남도청 불자회장인 조한영 충남도의회 사무처 총무담당관이 경허·만공 선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조 회장은 2015년부터 도청 불자회를 이끌며 정기법회 및 사찰 성지순례, 템플스테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주말 수덕사(예산)와 마곡사(공주) 등 사찰을 찾아 신도들과 주기적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불자회 수장으로서 회원들의 단합과 역량 강화·포교활동을 활발하게 했다는 평가다.

조 회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더욱 보듬으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이겠다"며 "도청 불자회가 더욱 발전하고 모두의 마음에 자비의 등불을 밝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희진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전희진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