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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볼거리 풍성

2017-09-28기사 편집 2017-09-28 22: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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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장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전시·연출, 공연·이벤트, 교역·학술,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28일 조직위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는 30일 인삼의 대중화 및 세계화를 위해 (사)한국조리사협회 충남세종지회 주관으로 '전국인삼요리경연대회'가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고 충남문화예술인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충남예술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일정별 주요행사는 한가위행사로 10월 3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대붓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5일 오후 2시, 트로트가수 김용임, 오로라, 배일호 등이 출연해 신명나는 '한가위특별콘서트'가 펼쳐진다.

이어 6일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보유자인 '김대균의 줄타기'가 메인무대에서 진행되고 7일 '윤도현의 ROCK'n Roll 금산슈퍼콘서트'가 메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 인삼엑스포 광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딱지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대형제기차기, 떡메치기 등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황금연휴 기간중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 정비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즐겁고 신명나는 추석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길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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