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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새마을회, 무연분묘 벌초

2017-09-28기사 편집 2017-09-28 22: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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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논산시 새마을회는 회원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지난 18일 양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일까지 부창동 공동묘 등 13개소에서 무연분묘 벌초를 실시해 훈훈한 고향 만들기에 나섰다.

이재성 논산시새마을회장은 "누군가 돌봐주지 못해 풀이 무성하게 자란 묘를 대신 벌초해주는 것은 비록 보잘것없는 일일 지 모르지만 이웃과 더불어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따뜻하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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