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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준비할 돈 훔쳐 달아난 50대 여성 입건

2017-09-27기사 편집 2017-09-27 23:56:11

대전일보 > 사회 > 사건·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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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경찰서는 정육점 주인의 차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A(5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12분쯤 흥덕구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 정육점 앞 도로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에서 현금 120만원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육점 주인은 "추석을 앞두고 고기를 장만할 돈을 차 운전석에 잠깐 뒀는데 잠깐 사이에 사라졌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3시간 만에 이 아파트 주민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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