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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점검 및 캠페인

2017-09-14기사 편집 2017-09-14 16: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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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계룡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기호식품 취급업소의 지도·점검과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10개 초·중·고교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에 대해 4명의 전담 관리원과 합동으로 고열량과 정서 저해식품 판매여부 등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또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판매여부, 무신고 영업행위, 허위·과대광고 여부, 기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행위에 대한 점검과 어린이들이 주로 섭취하는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 등의 실태조사도 병행 실시했다.

이와 함께 학교 주변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의 위생적인 판매환경을 조성하고, 불량식품으로 인한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자 식품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최근 먹거리 공포증으로 번지고 있는 질소과자 등 불량식품으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지역 학생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학교 주변의 불량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학부모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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