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1-23 17:46

건설업계 힘모아 금산인삼세계엑스포 성공개최 앞장

2017-09-13기사 편집 2017-09-13 17:29:50

대전일보 > 사람들 > 사람들(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첨부사진1대한건설협회 충남도·세종시회는 13일 오전 충남 금산군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를 찾아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 약정식을 체결했다. 약정식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지역경제활성화가 이뤄져야 건설경기도 살아납니다. 국내 최고 산업형 축제가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건설업계에서도 관심과 힘을 보태겠습니다."

방정혁 대한건설협회 충남도·세종시회 사무처장은 최근 건설경기가 녹록치 않지만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지역경제활성화까지 연결되길 희망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건설업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대한건설협회 충남도·세종시회는 13일 오전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를 찾아 3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6000매를 구매하는 약정식을 체결했다.

건설협회 충남도회·세종시회는 그동안 안면도 꽃박람회, 대백제전, 태안 유류사고 등 도민역량을 결집하고 지원하는데 적극 참여해 왔다.

박해상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충남도 및 도민을 포함한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사항"이라며 "협회 차원에서도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도 금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를 찾아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2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4000매를 구입했다.

이날 류성룡 사무처장은 "충남지역에서 열린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시형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어려운 건설경기에도 불구하고, 다량의 입장권 구입과 이를 통한 홍보에 감사한다"며 "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건설협회 회원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7 금산세계 인삼엑스포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전시, 이벤트, 교역, 학술회의, 경연대회, 체험행사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맹태훈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첨부사진2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는 13일 충남 금산군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를 찾아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4000장을 구입했다. 입장권 예매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제공

맹태훈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