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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래 논산정신요양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2017-09-13기사 편집 2017-09-13 16: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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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충남 논산시 상월면 월오리 정신요양시설 논산정신요양원 김덕래 원장이 제1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복지향상 발전 및 정신장애인의 권익과 재활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논산정신요양원은 사회복지법인 정양원(대표이사장 변영우)산하의 시설로 1987년 10월 개원 이후 정신장애인들을 위해 △직업재활 생활인 및 사업주(농업경영인)초청 간담회 △논산사랑 걷기대회 △대청호 마라톤대회 △충남정신장애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등 나누는 사회복지를 실천함으로써 정신요양시설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김덕래 원장은 오랜 실무경험과 시설운영으로 정신보건복지 전문가로 도약, 2010년부터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장을 맡아 전국 59개 시설의 권역별 지역행사, 지역주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방면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덕래 원장은 "지속적인 사회적응훈련과 사회복귀훈련에 적합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개발해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향상에 더욱 기여하고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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