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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석 연휴 대비 물가안정 대책 추진

2017-09-13기사 편집 2017-09-13 13: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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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예산군이 추석 연휴기간 '추석 명절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물가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9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제수용품 등의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일일점검하고 가격안정 대책을 내놓는다.

특히 5개 분야 20명으로 구성된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하고 △물가동향 △개인서비스요금 부당 인상 여부 △매점매석 행위 및 가격표시제 △원산지표시 적정 여부 등도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농·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 추석 성수품 20개 품목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정 관리하는 한편, 지역 유관기관·단체 등과도 협력 체제를 구축해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수·축협과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등의 가격안정 자율참여를 유도할 것"며 "안정적인 물가를 유지하며 군민과 귀성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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