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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아신아트컴퍼니, 대전의 대표 빵 체험 공연 만든다

2017-09-12기사 편집 2017-09-12 19: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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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이인복 아신아트컴퍼니 대표(왼쪽)과 임영진 성심당 대표가 12일 지역 우수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아신아트컴퍼니 제공
대전의 대표 브랜드 빵집인 성심당과 전문공연단체 아신아트컴퍼니가 대전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12일 손을 잡았다.

성심당 임영진 대표와 아신아트컴퍼니 이인복 대표는 이날 성심당 대회의실에서 '지역 우수자원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신아트컴퍼니와 성심당은 협력사업으로 넌버벌 제빵쇼 '베이킹(Baking)' 제작 및 공연에 공동으로 참여한다. 넌버벌 퍼포먼스 '베이킹'은 빵을 활용한 대전 최초의 공연이며, 빵 만들기 체험과 공연관람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연으로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임영진 대표는 "빵이라는 소재로 공연이 만들어져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게 될 것이 기대된다. 공연제작에 공동참여해 새로운 콘텐츠를 함께 만들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인복 대표는 "이번 성심당을 시작으로 대전의 우수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공연화해 대전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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