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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아산서 개최

2017-09-12기사 편집 2017-09-12 1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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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이 아산에서 열린다.

아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아산 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2017 한·일 여자농구 클럽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여자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최고 팀들이 참가해 최강팀을 가리는 이벤트다. 한국은 WKBL 5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한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지난 시즌 준우승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참가한다. 일본을 대표해서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27승 무패라는 기록으로 우승한 JX 에네오스와 준우승팀 도요타 안텔로프스가 참가를 결정했다.

이번 대회는 4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으며 팀당 3경기 씩 총 6경기가 치러지며 전 경기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황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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