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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생명축제서 전국노래자랑·가요베스트 녹화 방송 진행

2017-09-12기사 편집 2017-09-12 17: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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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전국 최대 친환경 농축산물 한마당 2017 청원생명축제가 흥 몰이에 나선다.

청주시는 올해 청원생명축제에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과 'MBC 가요베스트' 녹화 방송이 진행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인기가수의 공연도 즐길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KBS 전국노래자랑(청주시편)은 청원생명축제 기간 중인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제1게이트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동네에서 노래 좀 한다'는 시민들이 예심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며, 태진아, 김혜연, 박상철, 문연주, 전미경 등 인기가수들이 축하공연을 펼친다.

KBS 전국노래자랑 참여를 원하는 청주시민은 오는 19일까지 각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예심은 오는 26일(화)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치르게 되며, 예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어 오는 27일 저녁 7시 축제장 주무대에서는 MBC 가요베스트가 진행된다.

현숙, 신유, 배일호, 조영구, 강수빈 등 성인가요 스타들이 총 출동해 화려한 공연을 선사한다.

축제장 현장에서 녹화된 KBS 전국노래자랑과 MBC 가요베스트는 각각 오는 11월과 10월 중순 TV로 전국에 방영돼 청원생명축제와 청주시를 전국에 알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7 청원생명축제는 오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흘 동안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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