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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24일 대전 공연

2017-09-04기사 편집 2017-09-04 17: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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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K-pop슈퍼콘서트 인 대전 개최

새 앨범이 미국 아마존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블랙핑크, 레드벨벳, 위너 등 유명가수가 오는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글로벌 K-POP 슈퍼콘서트 in Daejeon'에 총출동한다.

'글로벌 K-POP 슈퍼콘서트 in Daejeon'은 TJB(대표이사 강선모)와 SBS, 대전시와 한국관광공사가 마련한 대전 SF 뮤직페스티벌 행사의 일환이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가 아마존 예약 판매에서 3시간 만에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한국 가수 중 최초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내년까지 활동하게 되는데 대전월드컵경기장 같은 초대형 무대에서 팬들과의 만남은 신곡 발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엔 여자친구, 비투비, 에일리 등 가수 20여 명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앞서 전날인 23일엔 국내뿐 아니라 해외 대규모 EDM 페스티벌에서 인정받는 EDM DJ들이 한 순간도 쉴 틈이 없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EDM 페스티벌에는 바리오닉스(Baryonyx)와 다큐(DA.Q), 준코코(Juncoco), 반달락(Vandal ROCK)과 쥬스(Juice), 바가지 바이펙스서틴 (Bagagee Viphex13) 등이 무대에 올라 하우스와 트랩 등 다양한 장르의 EDM 공연의 열기로 초대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대전 SF 뮤직페스티벌 인터넷 홈페이지(djsfmusic.com)를 참조하면 된다. 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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