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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조현숙 박사 선임

2017-08-31기사 편집 2017-08-31 18: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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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신임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조현숙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부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소장에 조현숙(59) 박사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조 박사는 1979년 전남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충북대학교에서 전산학 석사학위를, 같은 대학에서 전산학 박사학위(2001년)를 취득했다.

1982년 ETRI에 입사해 정보보호연구본부 본부장·사이버보안연구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정보보호연구본부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ETRI 이상훈 원장은 31일 조현숙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신임 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임기는 이날로부터 3년이다.

한편, 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정보보호 전문 연구기관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됐고 ETRI 부설기관이다. 김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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