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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6주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00만 명 돌파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5: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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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16주년을 맞은 청소년종합수련시설인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개원이래 매년 연인원 17만 명이 방문하는 등 누적 200만 명 이상이 참여 및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001년 8 월 개원 후 '아름다운 마음, 건강한 몸, 슬기로운 머리 ' 란 원훈아래 체험활동과 청소년지도자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시범수련활동과 각종 특성화 캠프, 가족 캠프 등 다양한 30 여개 국가인증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독립군체험캠프, 장애 캠프, 이주 청소년캠프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영역에 대해서도 청소년 활동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또 청소년지도자연 수센터가 운영하는 자격연수, 보수교육, 전문연수 등 전문성 제고와 지속적 역량 개발을 위한 각종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이교봉 원장은 "수련원은 우리나라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를 위한 안전한 기관으로 내부적으로 직원역량강화, 활동과 연수프로그램개발, 시설환경개선,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개선의 노력을 기울여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체험활동시설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 이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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