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0-23 18:18

유성선병원, 환우와 가족 위한 음악회 개최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4:32:14

대전일보 > 사람들 > 사람들(종합)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유성선병원은 14일 오후 6시 20분 국제검진센터 1층 로비에서 환우와 가족을 위한 '한여름 밤의 꿈' 음악회를 진행한다.

이날 피아니스트 한누리의 '라 비앙 로즈(La vien en rose)' 독주, 소프라노 강수정의 '문 리버 & 오버 더 레인보우(Moon river & Over the rainbow)' 독주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규은 선병원 경영총괄원장은 "환자들을 위한 음악회 등 행사를 정기적·비정기적으로 열고 있지만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음악회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음악회는 선병원 환우 및 가족은 물론 일반인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박영문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영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