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보 로고
최종편집일 : 2017-10-19 00:00

공주경찰서, 교통반사지 부착 주민 호응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4:25:17

대전일보 >지역 > 충남 > 공주

  • 페이스북
  • 구글 플러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밴드
  • 폴라로
  • 핀터레스트

[공주] 공주경찰서(서장 육종명)는 최근 관내에서 발생하는 경운기 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주민을 직접 찾아 야광 반사지를 부착,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농사일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농민들을 위해 경운기, 이륜차, 사발이 운행에 따른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관내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며 고령 운전자의 조작실수로 인한 사고에 대해 교육 및 홍보에 나섰다.

특히, 안전운전 반사지를 부착해 주며 국도 및 야간 운행의 위험성에 대한 예방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노수찬 경비교통과장은 "관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반사지 부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해 안전한 공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한우 기자









<저작권자ⓒ대전일보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양한우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