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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공주 신풍면장, 관내 경로당 등 찾아 안전사고 예방 앞장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4: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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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1양승희 신풍면장이 지난 11일 관내 경로당 및 무더위 쉼터를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사진=공주시 제공.
[공주] 공주시 신풍면(면장 양승희)이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면은 연일 폭염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관내 모든 경로당을 대상으로 냉방기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무더위 쉼터의 위생상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면은 8·15 광복절을 맞아 경로당에 게양된 태극기와 시기(市旗)를 교체하고 태극기를 존중하고 애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나라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양승희 신풍면장은 "무더위에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쉼터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태극기의 소중함을 부각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양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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