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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내 최초 젓가락연구소 설립

2017-08-13기사 편집 2017-08-13 14: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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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주시가 국내 최초로 젓가락연구소를 설립한다.

13일 청주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젓가락페스티벌과 젓가락콘텐츠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특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오는 16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에서 젓가락연구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부설로 운영되는 젓가락연구소는 연구소와 젓가락공방 등으로 구성된다.

연구소에는 사무공간 외에도 젓가락문화의 다양한 자료와 유물, 문화상품 등을 만날 수 있다.

젓가락공방은 시민들이 옻칠 젓가락 등의 문화상품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시는 2015년과 2016년 젓가락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태국에서 젓가락특별전을 전개해 호응을 얻었다.

또 호주, 카자흐스탄 등 해외 각국에서 젓가락특별전 전시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김진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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